레인라이트

바다 오브제

앙증맞은 야자수와 그 밑에서 유유히 쉬고있는 토끼들 그 뒤로 시원한 바다를 표현했습니다. 끼룩... 끼룩... 쏴아아---- 철퍽 철퍽... 어딘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저 멀리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다리 밑으로 느껴지는 뜨거운 모래의 감촉 내 옆에서 곤히 잠든 너의 눈위로 드리우는 햇살 .. 여기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 *책상이나 선반, 침대 머리맡 등 놓고싶은 어디든 올려놓으면 특별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키링으로도 제작이 가능하니 옵션에서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