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화
바닐라 브리즈 레이스 커튼
일상에서 벗어나 느긋하게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 자기만의 속도로 하루를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브런치 같은 매력의 커튼이에요. 미장 벽, 베이지 톤의 유럽 감성 인테리어, 로맨틱한 인테리어에 잘 어우러지는 색감으로 디자인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