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라는 이름의 뜻을 가진 '프시케'는 숱한 시련을 지나 다시 태어나는 과정이 허물을 벗고 날아오르는 나비와 같다고 하여 나비의 상징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겨울을 맞이해 '겨울 나비'라는 주제로 여러 크기의 나비가 하늘로 올라가거나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상상하며 제작되었습니다.
겨울 시즌 한정 컬러
입체적인 나비 실루엣
핸드메이드 나비 행잉 오브제
다양한 컬러 & 텍스처의 믹스로 몽환적 표현
아르셀무아 로고 장식 디테일
넉넉한 실 길이로 다양한 공간에서 연출 가능
해체하여 단일 오너먼트로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