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포

생맥 티샤스

생맥 티샤스 두목감자는 평소 '강경 소주파'이지만,,, 예외인 계절이 딱 하나 있었으니................... 바로 '여름' 여름엔 꼭... 목젖 열고 생맥을 콸콸콸~~~ 들이 부어 마셔줘야 머리가 띵~ 더위가 싸악~ 가신다죠 (500잔 얼려있으면 그냥 감동받아버려;;) 여름을 기다리는 이유... 생맥 맛있게 먹기 위해서............................. 그런 여름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만든 생맥 티샤스 그런데 9개국어를 곁들인...... (영어-스페인어-한국어-프랑스어-독일어-일본어-이탈리아어-중국어-아랍어) ☆ 전 세계 어디에서나 생맥을 마시고 싶은 나의 간절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 다른 나라 친구와 생맥을 마시게 될 수도 있습니다. ☆ 가게 사장님이 내 티샤스의 한국어 문구를 보고 가장 차가운 500잔을 줄 수도 있습니다. ☆ 무더운 여름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마주 보고 걸어오는 상대방을 맥주 마시고 싶게 할 수도 있습니다. ☆ 맥주 마실 계획이 없던 약속에서 갑작스레 맥주를 마시러 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친구: 아 너 보니까 맥주 마시고 싶다 ㅋㅋ) 지나친 음주를 권장하지 않지만 일 끝나고, 운동 끝나고 시원한 생맥주 한 잔 어떠세요? 소중한 여름 밤공기 야장 자리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생맥주 한 잔 어떠세요? 그 때 카포의 생맥 티샤스는 어떠세요? 올 여름도 카포 티샤스와 함께- Choose your summ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