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기엔 평범하지만 사실 앙큼한 속내를 지닌 감자를 위한
그런 양말을 만들어야겠다.. 사실 내가 제일 신고 싶다..
그리고 많은 감자들이(3명) 양말을 만들어달라는 간곡한 부탁(그냥 DM 함)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좋은 퀄리티의 앙큼 반전 양말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감자들에게 추천합니다-!
1. 집가고싶당 후드티도 반팔 티도 입기 부끄러운 감자
2. 짱짱한 장목 양말을 좋아하는 감자
3. 패션의 완성은 양말이라고 생각하는 감자
4. 신발 벗는 약속에서 은근히 집 가고 싶은 속내를 어필하고 싶은 감자
5. 겉으론 기본 흰 양말 같아 보였는데 발바닥을 보여줌으로써 '반전 매력'을 어필하고픈 감자
6. 학교, 직장에서 발바닥으로라도 집 가고 싶은 마음을 강렬하게 내뿜고 싶은 감자
7. 친구에게 킹받는 양말을 선물 하고싶은 감자
등등...ㅋ
텍스트 프린팅은 발바닥에, 카포 로고는 발목에 있어
정면에서, 위에서 바라보면 그냥 흰 양말로 보이니
부끄럼 새초롬 감자들도 부담 없이 신을 수 있겠죠? ㅎㅣ히 ♡♡
(솔직고백) 두목 감자인 저는 취미가 축구인데요
그래서 무조건 도톰 짱짱한 양말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겨울에 얇은 양말 신으면 발꼬락 시리다구요~~
14cm 장목으로 자연스럽게 주름잡히게 (쭈글쭈글 알g??) 신어도, 쫙 펴서 따숩게 신어도 와따입니다요
그리고 도톰해서 발꼬락 시스루 절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