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의 한쪽 면은 고양이가 소원을 빌고,
또 다른 면은 그 소원이 이루어져 꽃밭을 나는 이야기를 양말에 그렸습니다.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 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행운'을 상징하는 꽃인 'Angelica'로 작명했습니다.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소중한 사람에게 또 나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100% 국산 목화로 만든 코마사로 만들어 일반 양말보다 부드럽고 광택감이 좋습니다.
또한 제작 과정에서 이물질과 짧은 면사를 제거하여 보풀이나 먼지가 잘 나지 않습니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부당한 노동력와 아동 노동을 방지하는 BCI 인증을 받은 면사로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