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뒤, 리몬레몬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엠블럼 패턴이 포인트입니다.
잔잔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디테일을 더해 줍니다.
운동화와 구두 모두 잘 어울리는 양말입니다.
발등 위 작은 꽃 한 송이는 발등이 뚫려 있는 메리제인 슈즈 등과 신었을 때, '빼꼼' 하고 피어납니다.
쿨토시를 만들 때 사용되는 아쿠아사는 여름에 착용해도 시원한 냉감성 소재입니다.
자외선 차단과 흡한속건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어
땀이 많이 나고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 적합한 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