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네찌만의 일상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귀여운 북커버를 제작했습니다
이 북커버의 가장 큰 포인트는 꼬리 똑딱이 구조예요.
책을 닫으면 꼬리가 벼네콩 코 앞으로 와서 마치 누군가 내 앞길을 막는 것 같은 모습이 되고,
책을 펼치는 순간 꼬리가 제자리에 돌아오며 온전한 강아지 실루엣이 완성됩니다.
"누가 귀여운 내 앞길을 막아? 그건 바로 나." 책이나 다이어리를 펼치는 순간마다
스스로에게 길을 열어주는 작은 다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꿈꾸는 벼네콩 북커버는 읽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람,
작은 디테일에 마음이 움직이는 사람을 위한 조용한 응원 같은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