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걱정, 오늘도 무사고이길 바라는 마음,
어떤 이의 소망과 망설임, 쉽게 꺼내지 못한 마음들까지.
걱정인형은 잠들기 전, 하루의 걱정을 하나씩 이야기하고 곁에 두는 과테말라 마야 문명의 아주 오래된 작은 의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인형은 마야인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표정, 색감, 옷의 패턴 등 각기 다른 모습을 갖습니다.
걱정인형은 아르타 아틀리에만의 시그니처 엽서와 함께 동봉되며, 부착 마그넷이 함께 제공되어 냉장고, 현관문, 침대 옆 등 하루의 시작과 끝이 머무는 곳에 둘 수 있습니다.
말 대신 마음을 전하는 오브제로, 일상의 걱정을 선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