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겹의 매트보드를 더해 깊이감 있는 구조와 견고한 질감을 완성한 액자입니다.
빈티지 컬렉션에서 착안된 카드 액자에서 영감을 받아, 현재는 쉽게 구할 수 없는 형태를 아르타 아틀리에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제작했습니다. BICYCLE × PEANUTS 플레잉 카드를 오브제처럼 돋보이게 연출했으며, 컬러를 고르는 즐거움과 함께 어떤 PEANUTS 카드가 담길지는 받아보기 전까지 알 수 없는 랜덤 구성으로 수집의 재미를 담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빈티지 무드와 나만의 취향을 담은 한 장의 카드가 어우러져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오브제가 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