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세이

주먹밥 에폭시 케이스

"오늘 점심 메뉴가 고민된다면, 핸드폰을 슬쩍 뒤집어보세요." 하얀 쌀밥 위에 툭 얹어진 김 한 조각, 그리고 무심한 듯 완벽한 표정. 가장 단순한 형태에서 오는 극강의 귀여움이 당신의 일상에 스며듭니다. 오늘따라 유독 메뉴 고르기가 힘든 날엔 이 친구를 보세요. 귀여운 주먹밥 친구가 명쾌한 정답을 알려줄지도 모르니까요! 매끄러운 에폭시 층 아래 갇힌 주먹밥이 당신의 바쁜 하루를 한결 더 말랑하고 든든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