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렌토 뱅글 팔찌
물방울이 떨어지기 직전의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렌토 팔찌 멈춰 있지만 흐르는 듯한 부드러운 실루엣이 손목을 감싸주고, 빛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볼륨이 답답함 없이 은근한 존재감을 더해줘요. 써지컬 스틸 소재와 오픈 실루엣으로 변색 걱정 없이, 사이즈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