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
말차 오트 라떼 북커버
차분한 그린 톤에 테슬 포인트를 더한 디자인으로 편안하면서도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무드를 연출합니다. 눈에 부담 없이 편안한 톤으로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한 디자인입니다. 일상의 독서 시간에 작은 설렘을 더해 주는 핸드메이드 커버입니다. 책 사이즈에 따라 사이즈 옵션 선택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