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면 클로버가 되고,
하나로는 한 잎이 되는 키링입니다.
클로버 잎을 비트맵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해
멀리서는 깔끔하고, 가까이서는 디테일이 보입니다.
dovertover 로고도 잎맥처럼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어
부담 없이 브랜드를 담았습니다.
뒷면은 ‘I love clover’ 그래픽으로
클로버를 좋아한다는 의미를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앞뒤가 달라서 하나로 두 가지 느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살짝 열면 안쪽에 거울이 있어
가방에 달아두고 필요할 때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으로 쉽게 열 수 있으면서도
들고 다닐 때는 쉽게 열리지 않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