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를 쓰면서 추신(P.S.)을 남겨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잘 적어놓고 꼭 빠트리는 내용이 있어서 편지를 쓰면 매번 P.S.를 쓰고는 해요.
이렇게 추신을 남기는 것에 영감을 받아서 제작한 노트로
기존에 중요한 일정을 적는 다이어리나 플래너는 갖고 있지만,
<나의 소중한 일상을 추가적으로 더 기록할 수 있는 노트>를 생각하며 제작하였습니다.
핑크 인쇄와 별패턴이 콕콕 박힌 페이지가 있는 것이 포인트인 노트로
간단한 일기부터 하루 일정 정리, 여행 스크랩, 영수증 스크랩, 사진 스크랩 등 소중한 나의 일상을 기록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