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고 에이

나무와 나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나무와 식물에 관한 스티커를 만들었습니다. 씨앗과 묘목, 마구잡이로 피어나는 식물, 그 안에 사는 작은 친구들을 그리다 보니 생명력으로 가득 찬 스티커가 완성된 거 같습니다. 우리의 발치엔 새로이 심어지고 피어나 다시 잠에 드는 평화로운 순환이 가득합니다. * 모니터에 따라 보여지는 색감의 차이, 약간의 스크래치와 칼선 밀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