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세이
숭이 에폭시 범퍼 케이스
동그란 눈망울로 나를 빤히 바라보는 숭이와 매일을 함께해 보세요. 한 번 보면 자꾸만 만지고 싶어지는 마성의 귀여움을 가진 케이스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