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발코니

초여름 정오와 재즈..(민트 시어 커튼)

mint collection no.1 초여름에만 보이는 흐릿한 푸른 풍경들이 좋아요. 경쾌한 사람들. 정오의 태양. 휘어지는 나무들과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 초여름의 푸른 형상을 담은 시어 커튼입니다. 아사 원단으로 제작되어 부드럽고 비침이 있습니다. 5cm 봉집형 입니다. (사진에 나온 사이즈는 왼쪽부터 215, 170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