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 조각 원단을 엮어 만든 빈티지 패치워크 커튼 가림막입니다.
면100 원단이어서 햇살을 자연스럽게 막아주면서도 방안을 은은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진에 나온 사이즈는 작은 사이즈로, 방문에 달았을 때 3/4정도를 가려줍니다. 소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가 느껴지시나요?
저는 어릴 적 기억이 드문드문 떠오를 때가 있어요. 아빠의 등에 업혀 졸음에 겨웠던 밤의 골목길이라던지 좋아하는 핑크색 꽃 원피스를 입고 놀이공원에서 신나게 놀았던 순간들이라던지.
기억은 완벽히 과거의 시간을 재현할 수 없지만 조각조각 남아서 마음 속에 남잖아요. 그렇게 모인 기억을 패브릭으로 표현해 봤어요. 조각들을 엮어 만든 정겹고 사랑스러운 빈티지 커튼으로 여러분의 아름답고 소중한 기억 조각을 하나씩 발견해 보세요.•.•
(수작업으로 조각원단을 엮어 만든 상품이기에 기성품처럼 조각 배열이 완벽히 반듯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더욱 빈티지하고 특별한 무드를 완성하는 것 같습니다.
본 상품은 한정수량으로 제작되어 품절 시 재생산에 시간이 오래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