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이즘

(너에게 닿기를) 君に届け

전하지 못한 마음들은 조용히 마음속에만 남아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끝내 말하지 못한 나의 진심이 어떻게든 전해지도록 바라는 마음처럼. 너에게 닿기를은 간절한 진심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순간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