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이즘

잔잔한 새벽 이슬 & 이른 여름 바람 Set

조용한 거리에 찾아온 둘만의 새벽 말없이 맞춰 걷는 발걸음 사이로 잔잔하게 빛나는 새벽 이슬과 시원한 여름 바람은 그 둘만의 거리를 기억되게 하는 순간을 만듭니다. 잔잔한 새벽이슬과 이른 여름바람은 소중한 인연의 설레는 순간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