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존 컬렉션의 로우 더스트 데님 티슈커버를 소개합니다.
겉은 투박한 흑청 데님의 앞면과 뒷면을 비정형적으로 교차 매치하여 거친 무드를 담았고,
속은 깊은 포도주 빛의 딥 플럼 컬러로 반전의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플럼 구역 이불커버의 원단을 그대로 사용하여 공간의 시각적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쇠테리어(Steel-terior)나 블랙 인테리어를 좋아하신다면
이 티슈커버가 멋스럽게 공간에 녹아들 거예요.
인위적인 각을 피하기 위해 충전재를 일부러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적당한 힘을 가진 데님과 부드러운 안감이 어우러져서
너무 흐물거리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적당한 핏의 티슈커버가 탄생했습니다.
티슈를 한 장씩 걷어낼 때마다 찰나로 보이는 플럼 컬러가 포인트입니다.
로우 더스트 데님 티슈커버와 함께,
위스키 한 잔이 어울리는 중성적이고 멋진 침실을 완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