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존 컬렉션의 로우 더스트 데님 쿠션커버를 소개합니다.
세련된 도시 속을 살아가는 무채색 삶 같은 느낌의 쿠션커버예요.
거친 듯한 패치워크 텍스처의 데님 원단으로 제작했습니다.
로우 더스트 데님 커튼의 원단과 동일한 원단으로,
같이 매치하면 공간에 시각적 통일감을 줍니다.
쿠션커버의 바디는 투박한 흑청 데님 원단의 앞면을,
포켓은 원단의 뒷면을 비정형적으로 교차 매치하여
무성화만의 날것 그대로의 무드를 담았습니다.
전면의 포켓 디테일로 실용성도 더했습니다.
리모컨이나 휴대폰 등 잃어버리기 쉬운 소품들을 감각적으로 수납해 보세요.
혹은 TV를 보며 마시다가 남은 발렌타인 병을 꽂으셔도 좋습니다.
쇠테리어(Steel-terior)나 블랙 인테리어를 좋아하신다면,
차가운 스틸 가구나 블랙 가죽 소파와 매치해보세요.
데님 쿠션커버 특유의 무드가 녹아들어서
빈티지 작업실 같이 깊이 있는 무드를 완성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