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화

RAW-DUST 데님 멜빵 커튼

세련된 도시 속을 살아가는 무채색 삶 같은 커튼 거친 듯한 패치워크 텍스처의 흑청 데님 원단으로 멜빵 형태의 커튼을 제작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의류의 디테일을 리빙 아이템에 적용하여, 공간에 데님 재킷을 입힌 듯한 느낌을 줍니다. 현관문, 방문, 주방에 바란스 형태로 짧게 연출해도 공간의 무드를 살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