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비니
wish me luck 패치워크 : 룸슈즈
매일 아침 몸을 일으키고 푹신한 실내화에 발을 넣으며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해요. 별이 그려진 실내화 바닥과 내 발바닥이 닿으면 뭐든 잘될 것만 같은 기분 ♪ wish me luck 의 패치워크는 좀 더 성숙하고 차분한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배치에 많은 신경을 썼고,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원했던 느낌을 내는 완성된 패치워크를 보니 정말 뿌듯하고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