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벗어나
느리고 천천히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
어느 프랑스 시골의 여유로운 한 장면을 떠올리며 제작한 베딩입니다.
누구보다 천천히 요리하고
누구보다 느릿하게 침대를 벗어나며
누구보다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빠르게 흘러가는 유행보다는
자기만의 속도로 하루를 사는 이들을 위한 브런치 같은 베딩이에요.
프렌치 시골의
여유로운 음악,
따뜻한 브런치,
정성스럽고 고즈넉하게 흐르는 아침의 공기처럼-
무성화의 마롱 브런치와 함께 조금은 느린 하루를 살아보세요.
소재
몸통: 폴리에스테르 70%+면 30%
프릴: 60수 순면 바이오워싱
몸통 부분은 탄탄한 자카드 원단,
프릴 부분은 바이오워싱 처리한 60수 순면 원단으로,
탄탄하면서도 보풀이 덜하고 더욱 부드러우며
불순물을 제거하여 쾌적한 촉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